요한복음 3장 10~21절

요한복음 3장 10~21절 10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 더 읽기

요한복음 3장 1~9절

요한복음 3장 1~9절 1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가 가로되 … 더 읽기

여호수아 9장 16~21절

여호수아 9장 16~21절16 기브온 사람들과 조약을 맺은 지 3일 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이 이웃이며 그들 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17 그러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길을 떠나 3일 길을 가서 기브온 사람들의 성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의 성은 기브온, 그비라, 브에롯, 기럇 여아림이었습니다. 조약을 맺은 후 상대 국가를 방문하는 것이 당연하기도 하고, 또 기브온 성 등이 가나안 정복에 포함되었기에 … 더 읽기

여호수아 9장 1~15절

여호수아 9:1~151 요단 강 건너 산지와 골짜기와 레바논 건너편 대해의 모든 해변에 있는 왕들, 곧 헷 사람, 아모리 사람, 가나안 사람, 브리스 사람, 히위 사람,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들이 이 소식을 듣고2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대항하기 위해 함께 모여 뜻을 모았습니다. 이제 가나안 주민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상대로 연합군을 결성한다. 여리고성과 아이성 전투를 통해, 일의 심각성을 본 … 더 읽기

여호수아 6장 15~27절

여호수아 6장 15~27절 15 일곱 번째 날이었습니다. 그들은 동틀 무렵 일어나 그런 식으로 성을 일곱 번 돌며 행진했습니다. 그날만 성을 일곱 번 돌았습니다. 일곱 번째 날에는 일곱 바퀴를 돌았다. 이미 6일 동안의 순종이 있었고, 마지막 날까지 철저한 순종이 이어진 것이다. 16 일곱 번째 돌고 있을 때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함성을 지르라! … 더 읽기

요한복음 2장 13~25절

13 유대 사람들이 지키는 유월절이 다가오자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유월절이 가까이 오자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다. 절기를 지키러 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 하시기 위해서 가신 것 같다. 14 예수께서 성전 뜰에서 사람들이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팔고 또 탁자 앞에 앉아 돈을 바꿔 주는 것을 보셨습니다. 15 예수께서는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들을 모두 성전 밖으로 내쫓고 돈을 바꿔 주던 사람들의 동전을 쏟고 탁자를 엎어 버리셨습니다. 16 그리고 비둘기를 팔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들을 … 더 읽기

요한복음 2장 1~12절

1 3일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예수의 어머니도 그곳에 계셨고 2 예수와 제자들도 그 결혼식에 초대받았습니다. 갈릴리 가나에 있는 혼례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청함을 받았다.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과 잘 어울리신 것 같다. 예수님 어머니도 같이 간 것을 보면, 육신적으로 가까운 사람(친척이나 이웃)이 혼례를 치른 것일지도 모른다.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을 결혼식 하객으로 초청하다니…. 그 어떤 연예인이 참석한 것과 비할 수 없는 영광이다. (비록 당시 결혼하는 사람들은 몰랐겠지만) 3 그런데 포도주가 다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는 예수께 와서 “포도주가 다 떨어졌구나”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4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어머니, 그것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관계가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직 내 때가 이르지 않았습니다.” 5 그러나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말했습니다. … 더 읽기

요한복음 1장 43~51절

43 다음 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떠나시려다 빌립을 만나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라라.” 44 빌립도 역시 안드레와 베드로처럼 벳새다 마을 출신이었습니다. 이튿날 예수님께서는 갈릴리로 가시는 길에 빌립을 부르신다. 빌립은 이미 제자로 삼으신 베드로와 안드레, 요한과 같은 동네 사람이다. 이들은 서로 알고 있었을 것 같다. 또한 빌립 또한 세례요한의 제자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였는지 빌립은 예수님의 “나를 따르라”는 말씀에 즉시 순종한다. 세례요한의 제자로써 메시야를 기다리는 사람이었고, 세례요한이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만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 45 빌립은 나다나엘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했고 예언자들도 기록했던 그분을 우리가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시오!” 46 나다나엘이 물었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는가?” 빌립이 말했습니다. “와서 보시오!” 빌립도 안드레처럼 나다나엘을 전도한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우리가 율법 공부를 하며, 성경 공부를 하며 기다리던 그 메시야를 만났는데, 그분이 알고 보니 나사렛 동네에 사는 요셉의 아들 예수님이야!” 빌립과 나다나엘은 열심히 성경을 공부하던 사이였기에, 자연스럽게 이렇게 예수님을 소개한 것이다. 그런데 나다나엘은 이렇게 대답한다. “이방 문화가 가득하고 하층민들이나 사는, 그 더러운 동네에서 무슨 선한 사람이 나오겠나” … 더 읽기

요한복음 1장 29~42절

29 다음 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다가오시는 것을 보고 말했습니다. “보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30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분이 나보다 앞선 것은 그분이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던 분이 바로 이분이십니다. 이튿날. 예루살렘 성전에서 온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다녀간 다음날이다. 세례요한의 사역을 방해하고 견제하는 엉뚱한 사람들이 가고, 그 다음날 사역의 전부인, 그 예수님이 세례요한을 찾아오신 것이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자신에게 나아오시는 모습을 보며, “보라!”라고 감탄사를 내뱉는다. 예수님을 만난 세례요한은 큰 감동에 사로 잡혔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31 나도 이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까닭은 바로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기 … 더 읽기

요한복음 1장 19~28절

19 예루살렘의 유대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보내 “당신은 누구시오?”라고 요한의 정체를 물었을 때 요한이 한 증언은 이렇습니다. 20 그는 거절하지 않고 고백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21 그들이 물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요? 엘리야요?” 요한이 대답했습니다. “아니오.” “그러면 그 예언자요?” 그가 대답했습니다. “아니오.” 당시 세례요한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외침으로 유명했다. 광야생활과 약대 털옷, 메뚜기(‘쥐엄 … 더 읽기